
윈디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신작 모바일 RPG `테일즈 오브 코몬즈`의 프리미엄 패키지를 5월 14일부터 20일까지7일간 100명에게 한정판매 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패키지는 모바일 게임 ‘테일즈 오브 코몬즈’, 한 손에 쥐고 볼 수 있는 게임 공략집, 유명 캐릭터 디자이너 ‘시이나 유우’의 일러스트인 고급 브로마이드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키지 판매는 윈디 모바일 카페를 통해 진행된다.
특히, 구성품 중 게임 공략집은 모바일 게임 사상 국내 최초로 제작된 것으로, 캐릭터 스케치부터 최종 일러스트까지의 미공개 자료가 대거 공개 되며, 총 500여 종의 도구, 무기, 레시피까지 ‘테일즈 오브 코몬즈’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게임은 콜백 SMS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아직 ‘테일즈 오브 코몬즈’가 출시되지 않은 SKT 유저들에게는 출시 후 콜백 SMS로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
윈디소프트 모바일 사업팀 김정현 과장은 “테일즈 오브 코몬즈에 많은 관심을 보여준 유저들을 위해 프리미엄 패키지의 한정판매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공략집의 경우 국내 최초로 제작되어 소장 가치가 있는 제품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테일즈 오브 코몬즈’는 이번 프리미엄 패키지 출시와 함께 게임을 이미 구입한 유저를 위해 미니 공략집 및 고급 브로마이드로 구성된 2종 패키지를 함께 선보인다.
`테일즈 오브 코몬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윈디모바일 공식 홈페이지(http://www.windymobile.com ) 및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windym.caf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