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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의 새로운 프랜차이즈 시리즈 등장이 예고되고 있다...
해당 이미지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 관련한 다수의 신규 도메인이 등록된 사실이 확인됐다.
액티비전은 지난 13일, ‘콜 오브 듀티’에 관련한 새로운 프랜차이즈 시리즈의 도메인을 등록했다. 등록된 도메인은 총 7개로 각기 다른 3종의 시리즈에 포함된다. 자세한 항목을 살펴보자면, 일단 ‘퓨처 워페어’에 1편부터 3편까지, ‘어드벤스트 워페어’, ‘시크릿 워페어’라는 부재가 붙은 타이틀의 2편과 3편까지의 도메인이 등록됐다.
해당 프랜차이즈 타이틀의 제작은 지난 3월, 액티비전 내에 신설된 신규 개발사인 ‘슬릿지해머(Sledgehammer)`가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액티비전은 3월 2일 “자사 내에 신설된 스튜디오인 슬릿지해머는 액선 어드벤처 장르를 포괄하는 ‘콜 오브 듀티’의 새로운 프랜차이즈 타이틀 개발에 착수할 것이다.”라며 슬릿지해머를 소개한 바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슬릿지해머’가 개발 중인 ‘콜 오브 듀티’의 새로운 타이틀은 2011년 출시를 목표로 삼고 있다.
관련 업계는 액티비전이 등록한 도메인 네임의 ‘퓨처 워페어’가 ‘콜 오브 듀티’의 차기 프랜차이즈 타이틀이 고도의 과학 기술력을 전제로 한 미래 지향적인 성향을 나타내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따라서 ‘퓨처 워페어’에는 과거 현대전에 집중했던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 등장하지 않았던 레이저총이나 하늘을 날 수 있는 백 팩 등의 SF적인 신규 무기가 등장할 가능성 역시 높다.
한편, 액티비전은 ‘퀘이크 4’, ‘울펜슈타인’ 등을 제작한 레이븐 스튜디오를 ‘콜 오브 듀티’의 차기 타이틀 제작에 투입시켰다는 루머가 제기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레이븐 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하고 있던 ‘제임스 본드’를 소재로 한 타이틀의 제작을 전면 중단하고 ‘콜 오브 듀티’ 관련 콘텐츠 제작에 전념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액티비전은 이에 대한 어떠한 공식 입장도 표명하지 않고 있다.
인피니티 워드의 퇴사 이후,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생명력을 다방면으로 이어가려 시도하는 액티비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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