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1일, 3D 업계와의 현장 간담회를 열어 3D 산업의 초기 활성화를 위해 대기업의 적극적인 콘텐츠 투자와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8일, 국가고용전략회의에서 보고된 콘텐츠 - 3D 산업발전전략의 후속조치로서 기기 - 서비스 - 콘텐츠 기업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는 자리이다. 해당 간담회에는 삼성전자 이경한 상무, LG전자의 최승종 연구위원, KBS 김영해 부사장, SBS 배철호 제작본부장, 스카이라이프 최영익 전무, 빅 아이엔터테인먼트 최용식 사장, 레드로버 하회진 사장, 한국 HD 방송 문성길 사장 등, 3D 산업을 대표한 업체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유인촌 장관은 3D 산업은 기기 - 서비스 - 콘텐츠가 동반성장하는 구조로서 3개의 산업축의 상호협력을 통해 산업으로서 성장이 가능함을 지적하고 현재 가장 취약한 콘텐츠 부문의 육성을 위해 3년간 5천억원 규모의 생태계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대기업의 투자와 상생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여기서 생태계 프로젝트란 콘텐츠 수요자인 기기, 서비스 기업(자본)과 개발자인 콘텐츠 기업(기술, 인력)이 공동으로 콘소시엄을 구성하여 콘텐츠를 개발하고, 정부는 콘소시엄을 선정해 제작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콘텐츠 개발에 대한 자본은 매칭 투자(정부 20%, 대기업 60%, 콘텐츠 기업 20%) 조건으로 지원된다.
문화부는 해당 간담회를 통해 3D 산업계를 대표하는 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무적인 협의를 진행하여 5월 19일, 3D 콘텐츠 산업 육성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3D 콘텐츠를 포함한 콘텐츠 생태계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각 산업의 대표로 구성된 상생협의체의 조속한 구성 및 운영 문제도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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