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게임개발자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하에 게임을 전공하는 학생 및 아마추어 개발자를 대상으로 2010년 5월부터 12월까지 ‘게임 멘토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게임 멘토링’이란 게임을 전공하는 학생 및 아마추어 개발자에게 업계 전문가와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여 게임 제작에 관련된 전문 지식 습득을 촉진하게 하는 한편, 업계는 인력 양성에 동참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게임 멘토링‘을 처음 실시한 지난 2009년의 경우, 지원했던 작품들이 `대한민국 인디게임 및 게임 아이디어 공모전`, `차세대 게임 개발 공모전`,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KSF2009)`, `지스타2009`등에서 수상 및 전시를 하는 성과가 있었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 이경욱 과장은 “올해는 작년에 비해, 멘토와 멘티간의 보다 효과적인 멘토링을 위해 기존의 질의·응답형에서 팀별 토론이 한층 강화된 커뮤니티형으로 홈페이지를 확대 구축하였고, 멘티팀의 학습촉진과 팀웍 형성을 위해, 소정의 실비도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2010년에도 보다 많은 우수한 인력들이 산학 간 교류를 통해 게임업계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참가대상은 멘티의 경우, 게임 개발의 열정이 남다르며 게임을 완성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지닌 게임 전공의 학생팀이나 일반 아마추어 개발팀이며, 멘토는 최소 5년 이상의 게임 개발 경력을 지닌, 온오프라인의 활발한 멘토링 활동이 가능한 현업 게임 개발자이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는 이 중 심사를 통해, 멘티 12팀과 멘토 24명을 선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게임 멘토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나, 게임 멘토링에 참가를 희망하는 멘티, 멘토는 한국임개발자협회의 게임 멘토링 홈페이지(mt.kgda.or.kr)를 참고하면 되며, 신청서를 다운받아 5월 14일까지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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