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0-KBO’가 누적 1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며, 푸짐한 경품이 걸린 ‘컴프야가 대세!’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0-KBO’가 누적 1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며, 푸짐한 경품이 걸린 ‘컴프야가 대세!’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간단해서 이벤트 페이지에 자신이 응원하는 프로야구 구단의 전력을 분석해서 남기거나, ‘컴투스프로야구2010-KBO’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피자헛 세트메뉴, 아이팟터치, 야구장 입장권, 야구용품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무료 체험판을 다운로드 받아도 문화상품권을 추첨해서 선물하고, ‘컴투스프로야구2010-KBO’를 친구에게 추천해서 다운로드 받으면 게임 포인트도 선물한다.
‘컴투스프로야구2010-KBO’는 2월 22일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70여일 만에 누적 10만 다운로드를 넘기고, 현재까지 SKT, KT, LGT 3개 이동통신사 모두에서 전체 게임 순위 TOP 10내에 드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벤트 기간은 5월 31일까지로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프로야구2010-KBO’ 게임 홈페이지(2010.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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