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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기업 중, 가장 경쟁력 높은 브랜드로 선정된 `닌텐도` |
닌텐도가 올해 게임 기업 중, 가장 경쟁력 높은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지난 28일, 영국의 브랜드 조사전문업체 밀워드 브라운 옵티머’는 Top 100 Most Valuable Global Brands(가장 가치 있는 글로벌 브랜드 100)를 선정해 발표했다. 해당 조사에서 닌텐도는 32위를 차지하며 게임 기업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닌텐도 외에 게임 기업 중 순위에 오른 곳은 94위에 위치한 소니, 한 군데에 불과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게임을 포함한 주요 분야의 선전으로 구글, IBM, 애플에 이어 4위에 랭크됐다.
밀워드 브라운 옵티머는 기업이 제작한 각 제품의 실제 수익금 규모를 세부 자료로 활용해 Wii를 닌텐도의 브랜드 가치 창출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 제품으로 꼽았다. 밀워드 브라운 옵티머는 “소년들의 유희 도구로 주로 활용되던 게임 콘솔을 개인 및 가족의 엔터테인먼트 활동의 중심으로 끌어왔다.” Wii가 가진 가치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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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i는 가장 경쟁력 높은 게임 콘솔로 선정되었다 |
또한 ‘락밴드, ‘기타 히어로’, ‘싱스타’ 등의 비트 액션 장르 타이틀들이 Wii의 판매를 도왔다. Wii 기종의 비트 액션 게임 장르의 등장은 홈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을 방송을 비롯한 매체에서 게임으로 전환시키는 데에 영향을 미쳤다. 2위를 차지한 NDS 역시, ‘사회 지향적인 게임 트랜드를 성장시킨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어서 3위는 Xbox360이 차지했으며 그 뒤를 소니의 PS3와 PSP, PS2가 따르고 있다. PS3는 단기간 내에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게임 콘솔로 기록됐다.
한편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는 유저가 직접 게임을 제작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다수의 유저에게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게임 정책이 게임 산업의 대중성을 높이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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