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29일,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 RPG ‘애스커'의 2차 비공개 테스트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2차 비공개 테스트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하루 평균 약 6시간 동안 오픈됐다


▲ '애스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29일,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 RPG ‘애스커'의 2차 비공개 테스트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2차 비공개 테스트는 지난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간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하루 평균 약 6시간 동안 오픈됐으며, 이용자의 플레이 시간은 1일 기준 3시간으로 집계됐다. 또한 테스트 참가자의 절반 가량이 재방문했다.
이용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완성도 높은 전투와 그래픽, 액션성을 가장 큰 재미요소로 꼽았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 첫 선을 보였던 1 대 1 PvP '결투장'과 '낚시' 등 부가 콘텐츠가 더해져 던전 공략과 더불어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다고 평가했다.
‘애스커’의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발컨이라 걱정했는데, 보스의 약점을 파고들어 공략해 나가는 재미가 일품이었다(아이디: 별명4***)”, “액션이 정말 화끈하고 완성도가 높았다. 그래픽도 고급스러워졌고 타격감도 정말 좋았다(아이디:싸우**)”, “오랜만에 손맛이 느껴지는 게임이었다(아이디: taepa***)”라고 전했다.
‘애스커’는 올해 3분기 중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2차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성을 다듬어 더욱 개선된 게임성을 선보인다는 것이 네오위즈게임즈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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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
2015. 08. 25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액션 RPG
- 제작사
- 네오위즈CRS
- 게임소개
-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은 중세 판타지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액션 RPG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초자연적인 물리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설립된 교황청 직속 비밀 조직 '블랙쉽(Black Sheep)'의 단원 ... 자세히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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