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플러스는 26일, 자사의 모바일 RPG '킹덤 스트라이커'를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 '킹덤 스트라이커'는 영웅을 모으고 성장시키는 정통 RPG 의 게임성을 기반으로, 왕국 건설과 침략, 방어 등 전략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대규모 군단 전투 시스템을 바탕으로 7개의 왕국을 정복하는 과정을 게임 속에 녹여냈다


▲ '킹덤 스트라이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앱플러스)
앱플러스는 26일, 자사의 모바일 RPG '킹덤 스트라이커'를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
'킹덤 스트라이커'는 영웅을 모으고 성장시키는 RPG 요소에 왕국 건설과 침략, 방어 등 전략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대규모 군단 전투 시스템을 바탕으로 7개의 왕국을 정복하는 과정을 게임 속에 녹여냈다. 유저들이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컷신을 넣고, 등장 인물 특징에 맞는 대사로 게임 속 이야기를 전달한다.
'킹덤 스트라이커'는 게임인재단이 주최하는 제 5회 힘내라! 게임인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앱플러스 측은 “10여년의 모바일 게임 개발 경력을 바탕으로, 거대한 스케일의 전투와 소설을 읽는 듯한 진짜 판타지 RPG를 개발하고자 했다. '킹덤 스트라이커'는 이 같은 열망의 산물이다” 며 “이용자 분들께 지금까지와는 다른 정말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선사해 드리겠다” 고 밝혔다.
'킹덤 스트라이커'는 구글 플레이, 네이버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 (바로가기) 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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