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이 MMORPG ‘테라’의 신규 지역 업데이트를 25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여름 업데이트 ‘파격’의 서막 격으로 신규 지역과 전장 가이드 기능이 핵심이다. 먼저 새롭게 추가된 신규 지역은 레벨 1부터 11까지 플레이하는 시작 구간인 ‘티아라니아’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스토리도 추가된다





▲ 신규 지역 '티아라니아' 스크린샷 (사진제공: 블루홀)
블루홀이 MMORPG ‘테라’ 신규 지역 업데이트를 25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파격’의 사전 패치로 신규 지역과 전장 가이드 기능이 추가됐다. 먼저 신규 지역 ‘티아라니아’는 1 레벨에서 11 레벨까지 플레이하는 시작 구간이다. 이에 따라 시작 구간이 기존 '여명의 정원'에서 '티아라니아'로 변경되며, 새로운 스토리도 추가된다.
신규 이용자들이 전장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가이드 기능도 추가된다. 먼저 기존 ‘포화의 전장’ 규칙이 개선되었으며, 투표 추방제 도입되어 비매너 이용자 배제가 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 누구든지 쉽게 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성장 구간 이용자들을 위한 ‘눈싸움 전장’과 ‘대혼전’이 추가된다.
또한 성장 구간에서 레벨을 올리는 데 필요한 플레이 시간이 단축되며, 몬스터의 전투 밸런스 및 경험치가 대폭 조정된다. 이 외에도 VIP 패키지 및 스타터 패키지 혜택이 개선되며 신규 의상인 쉐도우 헌터 의상이 출시된다. 전장 플레이와 신규 클래스 관련 이벤트도 진행된다.
블루홀 채규태 한국사업팀장은 “로비 화면 전면 개편에 이은 신규 지역 추가로 이용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것”이라며 “여름 동안 순차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여름 업데이트 ‘파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테라’ 공식 홈페이지(http://tera.han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티아라니아' 스크린샷 (사진제공: 블루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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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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