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오늘 새로운 차원의 3D 비주얼 그래픽 시대를 여는 데스크탑용 식스코어 프로세서인 AMD 페넘(Phenom) II X6과 AMD 890FX 칩셋을 발표했다. 몰입감 높은 3D 엔터테인먼트와 고화질 멀티 모니터 디스플레이를 원하는 선구적인 소비자들은 이제 고성능 6코어 프로세서와 ATI 라데온 HD 5000시리즈로 원하는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게 되었다.
오늘 AMD는 신형 식스코어 프로세서를 발표하면서 AMD 제품 역사상 가장 빠르고 높은 튜닝 가능성을 자랑하는 AMD 페넘II X6 1090T 블랙 에디션도 함께 발표했다.
AMD 클라이언트 플랫폼 부문 밥 그림(Bob Grim) 마케팅 이사는 “AMD 페넘 II X6 프로세서를 통해 안목있는 소비자들은 놀라우리만치 몰입감있는 비주얼 엔터테인먼트 경험과 강력한 콘텐츠 제작 환경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경제적인 가격에 고성능 데스크탑 PC를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해온 AMD의 제품력은 이번 신제품에서도 여실이 입증되었다”고 말했다.
신형 AMD 페넘 II X6 프로세서는 프로세서의 성능을 3개의 전용 코어에 집중시킴으로써 클럭스피드를 더욱 끌어올려 성능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터보 코어(Turbo CORE) 기술을 적용하였다. AMD 페넘 II X6 프로세서를 사용하면 두 개나 세 개 정도의 동작 코어가 필요한 까다로운 게임이나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운용할때에는 터보모드로 작동하다가 보다 많은 코어가 필요한 콘텐츠 제작이나 몰입감있는 3D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때에는 다시 6개의 코어를 모두 사용하는 모드로 전환할 수있게 된다.
AMD 페넘 II X6프로세서와 AMD 8시리즈 칩셋 기반의 시스템은 주요 온라인 쇼핑몰 및 오프라인 판매상을 통해 즉시 공급될 예정이다.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