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클래시 오브 클랜’ 캐릭터 특별 전시를 오는 7월말까지 코엑스몰 주요 거점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의 핵심 작품은 메가박스 영화관 후문 일대에 설치된 전장 100미터 크기의 초대형 벽화로써 바바리안, 아처, 자이언트 등 ‘클래시 오브’ 캐릭터들의 박력 넘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 '클래시 오브 클랜'이 코엑스몰을 점령했다 (사진제공: 슈퍼셀)
'클래시 오브 클랜'가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국내외 TV는 물론 미국 슈퍼볼 광고까지 진행한 슈퍼셀이 이번에는 코엑스몰 곳곳에서 '클래시 오브 클랜'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오는 7월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의 핵심 작품은 메가박스 영화관 후문 일대에 설치된 전장 100미터 크기의 초대형 벽화로써 바바리안, 아처, 자이언트 등 ‘클래시 오브’ 캐릭터들의 박력 넘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울러 코엑스몰 정중앙에 위치한 센트럴 플라자에는 호그라이더와 해골 비행선이 실물 크기로 설치돼 코엑스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지하철 삼성역에서 코엑스몰로 진입하는 입구에 위치한 디지털 미디어 터널 및 밀레니엄 펜스에는 게임 내 캐릭터를 소개하는 영상물과 초대형 브로마이드가 설치됐으며, 코엑스 디지털 아트갤러리 내에서는 캐릭터 영상전이 진행 중이다.
슈퍼셀코리아 류잭 지사장은 “이번 코엑스몰 특별 전시 프로젝트는 한국 유저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코엑스몰의 모든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클래시 오브 클랜' 전시 풍경 (사진제공: 슈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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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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