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제 40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한 캠페인 `초록별, 지구에게 휴식을 선물합니다`를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사내 봉사단인 ‘위러브’가 직접 기획하고 제안, 에너지 절감을 위해 사무실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하며,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캠페인을 자발적으로 진행, 녹색기업으로서 성숙하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정착해 나가고자 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4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집중 진행되는 캠페인 록별, 지구에게 휴식을 선물합니다` ▲‘기후변화주간’ 동안 탄소 절감을 위한 점심시간 모니터 끄기, ▲에너지 절약 캠페인 포스터 바탕화면으로 설정해 기억하고 선물하기, ▲’지구의 날’ 오후 8시부터 8시10분까지 10분간 ‘한 등 끄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캠페인을 위해 소요되는 에너지와 탄소 배출, 오염마저도 줄여보자는 의미에서 사내에 포스터 부착과 유인물 배포 대신, 포스터를 바탕화면에 설정하도록 했고, 아이폰 및 스마트폰의 보급과 맞물려 화두로 떠오른 각종 소셜 네트워크서비스(SNS) 및 메신저 등으로 주변 지인들에게 포스터를 선물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와 함께, 지구상의 야생지 보존기금을 모으는 사이트, 희귀 새를 소재로 제작한 상품을 판매하는 사이트 등 재미있는 정보도 공유하며, 환경보존과 더불어 녹색소비를 행할 수 있도록 했다.
위메이드 서수길 대표이사는 “이번 지구의 날 캠페인이 단순한 사내 캠페인이 아니라, 친환경 녹색생활을 직원들 자발적으로 실천하고, 나아가 최신 트렌드인 ‘트위터’ 등 다양한 채널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공유하며, 함께 즐기는 문화운동이 되길 바란다” 의미를 전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저 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그린 오피스 캠페인’, 환경 교육을 책임진다는 목표를 가지고 탄생한 대한민국 창작 콘텐트 코믹북 ‘에코플러스’의 초등학교 기증 등을 진행, 자연보호와 환경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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