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온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MMORPG 무림영웅의 공개시범테스트(이하 OBT)를 금일 1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림영웅>은 PVP 대결을 통해 패배한 캐릭터를 노예로 부릴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을 제공해 비공개시범테스트 당시 게이머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무림영웅>에서 눈 여겨 볼 만한 시스템은 바로 레벨 시스템이다. 기존의 MMORPG와 동일한 방식으로 온라인게임을 즐겨 하던 게이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낮은 진입장벽 자랑한다.
이와 함께 “노예로 살 것인가 아니면, 주인으로 살 것인가”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무림영웅>의 OBT 프로모션은 12일부터 한 달간 실시되며, ‘무림의 강자들을 모아라’, ‘20LV을 달성하라’ 그리고 ‘주인V노예 결투해서 승리하라’의 3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먼저 “무림의 강자들을 모아라”는 신규 가입하는 회원들이 <무림영웅> 회원 가입시 추천인 항목을 통해 가입이 완료된 게이머의 ID를 추천하면 참여하게 되는 이벤트로, 추천을 받은 횟수가 많을 수록 획득 할 수 있는 경품 획득이 유리해진다.
또한 <무림영웅>의 주요 콘텐츠인 ‘투기장’을 통해 노예를 포획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20레벨 달성과 함께 자동으로 응모되는 “20LV을 달성하라”와 게이머 자신이 보유한 노예의 수에 따라 다양한 경품이 지급되는 ‘주인vs노예, 결투에서 승리하라’ 이벤트는 게이머들이 <무림영웅>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더불어 <무림영웅>의 OBT 프로모션에 참여한 게이머들 중 추첨을 통해 아이폰, 아이팟터치, 닌텐도 Wii, Wii 스포츠, 소니 바이오 넷북, 외장하드, USB, 해피머니상품권 등의 푸짐한 현물 상품과 게임내 아이템인 고급계정 7일 이용권을 선물한다.
이온소프트 퍼블리싱 사업본부 윤상진 본부장은 “<무림영웅>은 지난 CBT 당시 유명 검색 포털(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서, OBT에 대한 게이머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있는 게임이다”며, “<무림영웅>의 OBT를 더욱 재미있게 참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노예로 부릴 수 있는 신선한 즐거움을 경험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붉은사막 "스위치2 버전 출시와 멀티플레이 검토 중"
-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오늘의 스팀] 뱀파이어+스타듀 밸리, 신작 ‘문라이트 피크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