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CEO인 스티브 잡스는 현지시각 8일, 아이폰의 새로운 OS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아이패드는 발매 첫 날에 30만대를 판매한 이후 5일동안 15만대를 추가로 팔았다. 현재 제조 상황은 원활히 돌아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물량을 만들지 못 했다.” 라고 말했다

지난 4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애플의 아이패드 판매량이 출시 6일만에 45만대를 돌파했다.
애플 CEO인 스티브 잡스는 현지시간 8일, 아이폰의 새로운 OS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아이패드는 발매 첫 날에 30만대를 판매한 이후 5일동안 15만대를 추가로 팔았다. 현재 제조 상황은 원활히 돌아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물량을 만들지 못 했다.” 라고 말했다. 실제로 미국 내 가전제품 매장 ‘베스트바이’는 출시 3일만에 전 매장에서 아이패드가 매진되어 판매를 중단한 상태이다.
이에 따라, 아이패드 앱스토어 콘텐츠 판매량도 상승했다. 스티브 잡스는 5일 동안 아이패드 유저들이 내려받은 어플리케이션은 350만 건 이상이며, 전자책은 60만 건에 이른다고 밝혔다.
한편, 애플이 이 날 선보인 ‘아이폰OS 4.0’에는 모바일 광고를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 ‘아이애드(IAD)’를 선보였다. ‘아이폰OS 4.0’은 올 여름 적용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