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룬코리아가 신작 모바일 액션RPG ‘바람을 가르다’ 캐릭터 이미지를 4일 첫 공개했다. ‘바람을 가르다’는 중국 인기 무협소설을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정예던전, 무한던전, 야외전투 등 방대한 전투 콘텐츠 갖췄다. 1대1과 3대3, 문파전 등 다양한 종류의 실시간 PvP 대전이 가능하다


▲ '바람을 가르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쿤룬코리아)
쿤룬코리아가 신작 모바일 액션RPG ‘바람을 가르다’ 캐릭터 이미지를 4일 첫 공개했다.
‘바람을 가르다’는 중국 인기 무협소설을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정예던전, 무한던전, 야외전투 등 방대한 전투 콘텐츠 갖췄다. 1대1과 3대3, 문파전 등 다양한 종류의 실시간 PvP 대전이 가능하며, 캐릭터의 빠른 성장 속도에 맞춰 끊임없이 오픈되는 새로운 스토리의 던전 및 시스템들이 특징이다.
쿤룬코리아가 4일 공개한 이미지는 정통 무협 액션 RPG ‘바람을 가르다’ 캐릭터 원화다. 게이머들은 남성 혹은 여성 캐릭터를 선택해 게임을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아울러 메인 캐릭터의 전투를 도와주는 협객 시스템을 통해 협객을 모집 및 육성하고 인연을 만들어 나가면서 능력치를 강화할 수도 있다.
쿤룬코리아 모바일 사업을 총괄하는 라이언 옌 부사장은 “’바람을 가르다’는 정통 무협 액션 RPG답게, 풍성한 즐길거리와 다양한 실시간 대전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다”며 “출시를 위한 현지화 작업을 진행하는 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통 무협 액션 RPG ‘바람을 가르다’는 올 6월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우선 출시될 예정이며, 이후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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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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