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폰 속 코믹활극 ‘삼국지 디펜스’가 4월 1일 SKT 서비스를 시작하며, 풍성한 출시 기념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아케이드 게임 ‘삼국지 디펜스’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넷북 등 푸짐한 경품이 걸린 ‘너의 삼국지 DNA를 테스트하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믹 삼국지를 표방하는 게임에 맞게 이벤트 역시 게이머의 휴대폰 번호를 통해 DNA를 분석해서 위, 촉, 오 3나라 중 어울리는 나라를 정해준다는 코믹한 구성으로, 자기에게 어울리는 삼국지 국가도 알아보고 경품 당첨의 행운도 노릴 수 있다.
인터넷으로 이벤트에 참가하면 휴대폰 번호를 통한 DNA분석으로 나라가 선택되고 게임을 받을 수 있는 SMS가 발송되며, 참가자가 ‘삼국지 디펜스’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면 정상적으로 응모가 완료된다. 넷북, 전자 다트, 삼국지 소설책, 삼국지 만화책,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주어지며, 나라별로 경품 수량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참여자 수와 자신의 DNA에 따라 당첨 확률이 달라지게 된다.
`삼국지 디펜스`는 귀엽고 코믹한 캐릭터로 변신한 삼국지 영웅들과 병사들을 생성하며 성을 방어하는 게임으로, 색다른 그래픽과 단순하고 개성적인 게임형식 덕분에 출시 이전부터 공동구매 신청이 폭주하는 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컴투스에서는 ‘삼국지 디펜스’의 이번 SKT 서비스 오픈에 이어, KT와 LGT에도 4월 초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하운드13 "드래곤소드 계약 이미 해지, 스팀 출시 차질 없어"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