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www.hangame.com)과 (주씨알스페이스(대표 이태균)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성인용 오리엔탈 판타지 MMORPG <세븐소울즈>는 금일부터 4월1일까지 3일간 사전 공개 테스트를 거쳐 오는 12일, 공개 서비스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세븐소울즈>는 전투를 통해 7개의 영혼 시스템을 수집해 나가는 성인용 MMORPG로, ▲다양한 아이템 획득이 가능한 ‘잭팟 시스템’과 여러 아이템을 조합해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큐브 시스템, ▲저레벨부터 즐길 수 있는 화려한 스킬과 액션 및 강렬한 타격감, 그리고 ▲매주 펼쳐지는 대규모 전쟁시스템 등 풍부한 성인취향의 컨텐츠로 올 상반기 숨은 기대작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한게임과 공동 서비스를 시작한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는 4만여 명의 테스터들이 참여해 긴 체류시간과 높은 재접속률을 보이며 게임의 재미와 완성도, 서버 안정성 등에 호평을 보내 주었고, 이에 따라 지난 12월 1차 테스트를 통해 세상에 얼굴을 내민 지 불과 4개월여 만에 이례적으로 공개 서비스에 돌입하게 됐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사전 공개 테스트(Pre-OBT)에서는 그간 유저들이 보내 준 의견을 바탕으로 캐릭터 커스트마이징 시스템을 추가하고, 인스턴스 던전, PVP 밸렁싱 및 파티플레이를 한층 개선했으며, 이와 함께 게임의 세계관과 7개의 영혼의 의미가 가미된 신규 브랜드 아이텐터티(BI) 및 새단장한 홈페이지(http://7souls.hangame.com/ )도 함께 공개했다.
<세븐소울즈> 개발을 총괄한 ㈜씨알스페이스 오용환 부사장은 “충분히 완성된 상태에서 <세븐소울즈>를 유저들과 만나게 하고 싶었고, 지난 12월에서야 세상에 첫 공개했다. 두번의 테스트와 4개월여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경쟁력 있는 컨텐츠와 완성도에 대한 유저들의 긍정적인 평가에 힙입어 곧바로 공개 서비스를 결심하게 됐다.”며 “기존 성인게임과는 달리 게임성으로 승부하는 <세븐소울즈>가 성공적으로 서비스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NHN 서현승 퍼블리싱게임사업 그룹장은 “한게임이 새롭게 시도하는 ‘공동 퍼블리싱’의 첫 도전작, <세븐소울즈>가 유저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공동 퍼블리셔로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세븐소울즈>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공동 퍼블리싱’ 서비스 방식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개발사와 퍼블리셔가 더욱 상생할 수 있는 산업 구도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오늘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사전 공개테스트에는 테스터 자격에 제한 없이 한게임 회원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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