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현지 게이머들과의 소통을 위해 싱가포르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동안 싱가포르 대형 쇼핑몰인 'The Cathay Shopping Mall'에서 개최됐으며, 컴투스 '서머너즈 워', '낚시의 신' 및 신작 RPG '이스트 레전드'의 게임 소개와 함께 현지 게이머들이 직접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중 '서머너즈 워'는 싱가포르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2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지금도 4위에 랭크되어 있다


▲ 컴투스가 개최한 싱가폴 현지 로드쇼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현지 게이머들과의 소통을 위해 싱가포르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2일(화)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지난 5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3일 동안 싱가포르 대형 쇼핑몰인 'The Cathay Shopping Mall'에서 개최됐으며, 컴투스 '서머너즈 워', '낚시의 신' 및 신작 RPG '이스트 레전드'의 게임 소개와 함께 현지 게이머들이 직접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중 '서머너즈 워'는 싱가포르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2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지금도 4위에 랭크되어 있다.
아울러 행사장 인근의 싱가포르 최대 번화가인 '도비곳(Dhoby Ghaut)' 지하철역 내 대형 '서머너즈 워' 이미지 광고를 부착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로드쇼에 참여한 싱가포르 현지 게이머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현장에서 호흡하며 게이머들의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더욱 많은 글로벌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는 최근 아시아 신흥 시장 공략을 위해 글로벌 원빌드를 기반으로 한 국가 별 현지화 전략과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