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스트라이커’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이 3분기 출시된다. 액토즈게임즈는 27일, 신작 모바일게임 ‘던전스트라이커 코드: M’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샨다게임즈가 개발하고 아이덴티티게임즈가 현지화를 담당한 작품으로, 그래픽부터 액션, 콘텐츠 등 온라인에서 ‘던전스트라이커’ 모습 그대로 모바일에 녹여낸 점이 특징이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액토즈게임즈)
▲ '던전스트라이커 코드: M' 소개 영상 (영상제공: 액토즈게임즈)
‘던전스트라이커’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이 3분기 출시된다.
액토즈게임즈는 27일, 신작 모바일게임 ‘던전스트라이커 코드: M’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샨다게임즈가 개발하고 아이덴티티게임즈가 현지화를 담당한 작품으로, 그래픽부터 액션, 콘텐츠 등 온라인에서 ‘던전스트라이커’ 모습 그대로 모바일에 녹여낸 점이 특징이다.
‘던전스트라이커 코드: M’은 ‘워리어’, ‘메이지’, ‘클레릭’, ‘레인저’ 등 4개 직업군과 200여종에 달하는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원하는 직업을 선택한 뒤 스테이지를 진행하면서 캐릭터를 육성하는 방식이다. 또한, 스테이지를 탐험하면서 보상으로 제공되는 ‘용병 조각’을 모으면, ‘용병’을 획득할 수 있다.
용병은 플레이어와 함께 전투에 참여하는 NPC로, ‘탱커’, ‘마법사’, ‘근접 딜러’, ‘원거리 딜러’, ‘힐러’ 등으로 나뉜다. 또한 강화를 통해 새로운 스킬을 습득할 수도 있다. 이런 용병 중에는 온라인버전에 등장했던 인기 NPC도 포함된다.
여기에 모바일버전 전용콘텐츠인 ‘데스메치’도 제공된다. ‘데스매치’는 용병의 도움 없이 콘트롤만으로 승부를 가리는 실시간 PvP 콘텐츠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명예 상점을 이용 할 수 있는 ‘명예’ 포인트와 ‘다이아’ 등 게임 내 고급 보상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매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일일 던전’과 게임 내 용병들과 함께 대전하는 ‘PvP대전’, 수동전투로 승부를 펼치는 ‘아레나’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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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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