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실시간 전략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의 프리미엄 테스트에 참여할 S그룹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연합군과 추축군의 치열한 전투를 담은 온라인 실시간 전략게임(RTS) ‘COHO’는 원작 PC패키지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를 기반으로 보다 박진감 넘치는 빠른 전개 방식을 담고 있어,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전장을 십분 경험 할 수 있다.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되는 ‘프리미엄 테스트’는 4월 중 진행 될 사전 공개 서비스에 앞서 S그룹(Special Group)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S그룹’은 그 동안 진행된 ‘COHO’의 FGT(Focus Group Test)와 1, 2차 비공개 테스트에 한번 이상 참여했던 유저라면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며, 향후 ‘S그룹’에게는 콘텐츠 선 체험, 각종 오프라인 행사, 개발자와의 간담회 및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윈디소프트 `COHO`팀 전제철 팀장은 “지난 3월 3일 종료 한 파이널테스트에 대해 많은 유저들이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에 윈디소프트는 S그룹에게만 게임에 접속할 수 있는 프리미엄 테스트를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지금까지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4월 사전 공개 서비스를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니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COHO’는 이번 프리미엄 테스트 기간 동안 최고 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 외장하드를 제공하고, 20레벨을 달성하는 유저 30명에게는 한정 제작된 ‘ COHO’ T셔츠를 선물한다.
RTS 열풍을 선두 할 `COH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coho.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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