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I는 주말을 맞아 19일(금), 21일(일) 양 일 간 서울 및 전북 지역 복지 시설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정훈 대표 외 서울 사무소 임직원 30여 명은 19일(금) 오후 강동구 고덕동 지역의 지적 장애인 수용 시설인 ‘우성원’을 방문, 거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목욕, 세탁, 주방 봉사 등을 펼치고 쌀 500kg 등을 지원했다.
전주 본사 아자봉 회원들은 21일(일) 오후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시온육아원’에 지난 1일(월)에 이어 2차로 방문했다. 이들은 육아원 내부 청소, 육아원생 대상 놀이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한편 1차 방문 때에는 신학기 맞이 학용품과 생필품을 기부하였으며, 2차 자원봉사에서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실내화와 간식을 기부하였다.
IMI 이정훈 대표는 “봄을 맞아 전사가 한 뜻으로 사회에 공헌하고자 서울 사무소와 전주 본사가 동시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라며 “향후 자사의 사회 공헌 로드맵에 따라 다양한 활동을 지속,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자사의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MI 서울사무소 직원들이 방문한 ‘우성원’은 1962년에 설립된 지적장애인 수용 시설로, 이 곳에 거주하고 있는 170여명의 지적장애인 중 50% 가량이 신체장애, 언어장애 등 중증 복합장애를 가지고 있다. 또 IMI 전주 본사 직원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한 ‘시온육아원’은 1956년 이춘봉 목사에 의해 설립돼 현재까지 800여 명의 아동을 교육 및 성장시킨 만 18세 미만 아동보호시설이다. 현재 총 81명의 아동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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