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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부터 13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GDC 2010’이 개최 사상 최대 참가자 수를 기록했다.
GDC 2010 사무국은 지난 16일, GDC 2010에 총 1만 8250명의 게임 관계자가 참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GDC 참여자 수 기록인 1만 7천여명을 1천명 이상 웃도는 수치이다. GDC 2010은 올해 400여개 이상의 게임 관련 세션을 진행했으며, 해당 현장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 무브’, ‘문명 5’, ‘페이블 3’ 등에 관련된 신규 정보가 공개되었다. 올해로 24회 째 개최를 맞은 GDC는 플랫폼의 제한 없이 다양한 게임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공간으로 자리잡아왔다.
작년 GDC가 ‘크라이엔진 3’를 위시한 차세대 엔진들의 최신 기술력이 돋보인 자리였다면, 올해의 GDC의 화두는 소셜 게임 및 아이폰 게임 분야다. 올해 GDC 2010은 다른 세션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던 소셜/아이폰 게임 분야를 단일 세션으로 독립시키며 해당 분야에 대한 집중력을 높였다.
여기에 에픽게임즈는 아이폰 버전 ‘언리얼 엔진 3’를 강연을 통해 공개해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 게임의 기술적 발전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PC/콘솔 기기/스마트폰으로 이어지는 3스크린 게임 시대의 도래를 예고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도우폰 7 시리즈’ 역시 관계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또한 특별 이벤트로 개최된 게임 커넥션 (Game Connection)은 게임 관련 기업들이 자유롭게 매칭하여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부스 전시와 다양한 게임 관련 엑스포, 구직자와 기업 간의 매칭을 주선하는 다양한 행사가 GDC 2010을 통해 진행됐다.
내년 GDC는 2월 28일에서 3월 4일에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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