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임박! 배틀필드 온라인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일렉트로닉아츠와 공동 개발 중인 대규모 전장 FPS ‘배틀필드 온라인(Battlefield Online)’에서 25일부터 28일까지 사전 공개서비스(이하 Pre-OBT)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배틀필드 온라인(Battlefield Online)’은 스페셜포스와 아바(A.V.A)를 통해 FPS게임 명가로 자리잡은 네오위즈게임즈가 글로벌 게임 기업 EA와 손 잡고 개발한 2010년 기대작으로 2005년 발매된 히트작 ‘배틀필드 2’를 기반으로 한다.
최첨단 장비가 동원되어 현대전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는 ‘배틀필드 온라인(Battlefield Online)’은 기존의 FPS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최대 100인 동시 전투와 헬기, 장갑차, 탱크 등의 다양한 탑승장비가 등장하는 등 초대형 스케일을 자랑한다.
‘배틀필드 온라인(Battlefield Online)’은 28만명의 참가자가 몰린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큰 기대감을 선사한 바 있으며, 지난 3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10만명이 넘는 유저가 게임을 즐기는 대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25일부터 28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되는 사전 공개서비스(이하 Pre-OBT)에서는 100인 전투, 지휘/분대장 시스템, 신개념 AI미션 ‘분대장전’, 초보자 튜토리얼 등 대규모 콘텐츠가 모두 공개되며 오픈베타를 위한 최종점검을 진행한다.
사전 공개서비스는 기존의 비공개 테스트와 달리 24시간 오픈되어 ‘배틀필드 온라인(Battlefield Online)’에 관심이 있는 게이머라면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언제나 참여할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류상수 사업부장은 “‘배틀필드 온라인(Battlefield Online)’은 기존 게임과 차별화되는 게임성으로 FPS게임 시장에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철저한 준비해 온 만큼 많은 유저분들이 참여해 진정한 전쟁게임의 재미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리 오픈베타 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배틀필드 온라인(Battlefield Online)’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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