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나고야와 나가노로 회사의 전 직원이 참여한 동계 워크샵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2박 3일의 워크샵 일정 동안 나고야 일대의 관광과 더불어 동계 올림픽이 열린 나가노의 하쿠바 알프스 스키장에서 스노보드와 스키를 타며 일본의 문화와 서비스를 경험하며 팀워크를 돈독히 하는 시간을 보냈다.
KOG의 변준호 팀장은 “지난 5년간 매 여름/겨울마다 빠지지 않고 진행한 워크샵은 재미를 나누고 사내에 협력 문화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동안 국내에서 진행했던 워크샵과는 달리 이번 워크샵에서는 2009년 최대의 성과를 이루어 낸 KOG의 모든 동료들이 2009년의 열정과 헌신을 기념하고, 일본의 소비자 중심적인 서비스를 체험함으로써 앞으로 KOG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함에 있어 좋은 경험이 되었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KOG에서는 워크샵 외에 직원들 모두가 재미 있는 게임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KOG 아카데미를 통해서 국내외의 유능한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그들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매주 각 파트별 세미나를 통해서 직원들의 개인 역량을 향상시켜주고 있고, 헬스장과 도서/게임지원비 등의 많은 복지 혜택을 전직원에게 지원하고 있다.
KOG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매년 최대의 성과를 갱신하는 것에는 회사 차원에서의 전폭적인 지원이라는 숨은 비결이 있었다.
KOG는 지난 2009년, `그랜드체이스`가 브라질에서 3년 연속 1위 온라인 게임, 필리핀에서 최고의 온라인 캐주얼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경쟁이 심한 국내 게임 시장 환경 속에서 `엘소드`가 국내에서 동시접속자 2만 2천명을 넘기는 등 국내/외를 망라하여 최대의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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