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의 ‘리니지’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실시하는 ‘사랑의 스튜디오’ 이벤트가 화제다.
‘사랑의 스튜디오’는 리니지를 플레이하는 연인이 없는 남녀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중인 커플 만들기 이벤트이다.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되는 미션을 위해 사전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사진과 사연을 보낸 고객 남녀 각 26명, 총 52명의 선남선녀를 선정하였다. 사전 참가 신청에는 재미난 사연과 함께 참여자들의 미모와 매력을 인증하는 사진들로 활기를 보였는데, 남성 고객들은 초콜릿 복근을 자랑하거나 취미 생활을 함께 하고 싶다는 내용의 응모가 주를 이뤘으며, 여성 고객들 역시 미모를 뽐내거나 취미를 공유하고 싶다는 내용이 많았다.
사연을 본 고객들 중에는 참가 신청자 중 뛰어난 미모의 여성 유저를 따라 서버이전을 하겠다고 하는 유저와 피씨방에서 멋진 남성 유저들이 리니지를 플레이하는 모습에 게임에 복귀했다는 유저의 사연 등으로 화제가 되었으며, 11년이 된 오래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20대 초반의 젊은 남녀 고객들이 많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뜨거운 열기 속에 1차 선발된 남녀 고객들은 지난 6일(토) 사랑의 줄서기를 통한 남성 고객들의 용기 있는 도전과 여성 고객들의 선택 과정을 통해 최종 5쌍을 선정했다. 이들은 12일(금) 부터 13일(토) 까지 리니지 토너먼트 서버에서 2차 미션 이벤트로 ‘맘보토끼’로 변신하여 주어진 시간 내 지정 아이템을 수집하는 ‘저주받은 토끼커플’ 과 ‘사랑의 힘으로 몬스터와 대전하라’ 이벤트에 참여해, 공격력, 체력, 마법 저항 등 특별한 능력이 들어 있는 화이트데이 기념 ‘순백의 반지’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2차 미션까지 거쳐 우승을 차지한 최강 커플 한 쌍에게는 사랑을 간직할 수 있도록 2차 이벤트 기간 동안 체험할 수 있었던 ‘순백의 반지’ 아이템과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사랑의 스튜디오’ 이벤트와 함께 10일부터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게임 내에서 마음을 고백할 수 있도록 ‘순백의 반지’를 선물할 수 있는 그 남자의 자격’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리니지의 화이트데이 이벤트 ‘사랑의 스튜디오’ 및 ‘그 남자의 자격’ 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lineage.plaync.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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