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6:30 for Kakao'을 티스토어에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프로야구 육삼공’은 구단주가 돼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야구 선수들로 팀을 만들어 아마추어 리그에서 메이저 리그까지 도전하는 프로야구단 운영게임으로, 정교한 시뮬레이터를 접목해 쉽고 가볍게 야구 경기 한판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선수카드를 제작하는 데 통산 기록은 물론, 선수의 살아온 인생까지도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 '프로야구 육삼공' 티스토어 출시 이미지 (사진제공: 엔트리브)
엔트리브소프트(이하 엔트리브)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6:30 for Kakao(이하, 프로야구 육삼공)'을 티스토어에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4일(월) 밝혔다.
‘프로야구 육삼공’은 구단주가 돼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야구 선수들로 팀을 만들어 아마추어 리그에서 메이저 리그까지 도전하는 프로야구단 운영게임으로, 정교한 시뮬레이터를 접목해 쉽고 가볍게 야구 경기 한판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선수카드를 제작하는 데 통산 기록은 물론, 선수의 살아온 인생까지도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엔트리브는 ‘프로야구 육삼공’ 티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목)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에게 게임 내 아이템을 제공하며, 랭킹경기 특별전에서 상위 랭크를 기록한 유저에게는 '5월의 추천 선수팩'을 지원한다.
‘프로야구 육삼공'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probaseball63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