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디 개발사 핸드메이드게임은 2일, 자사에서 제작한 퍼즐게임 ‘룸즈: 불가능한 퍼즐’이 스팀을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룸즈: 불가능한 퍼즐’은 미국 독립 게임 페스티벌 수상작 ‘룸즈: 더 메인 빌딩’의 후속작으로, 뒤죽박죽 방이 미로처럼 얽힌 저택에서 탈출하기 위한 소녀 ‘앤’의 이야기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마치 그림 퍼즐을 풀듯이 방을 옮겨 통로를 만들거나, 방 안 각종 사물 활용해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 '룸즈: 불가능한 퍼즐'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국내 인디 개발사 핸드메이드게임은 2일(토), 자사에서 제작한 퍼즐게임 ‘룸즈: 불가능한 퍼즐’이 스팀을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룸즈: 불가능한 퍼즐’은 미국 독립 게임 페스티벌 수상작 ‘룸즈: 더 메인 빌딩’의 후속작으로, 뒤죽박죽 방이 미로처럼 얽힌 저택에서 탈출하기 위한 소녀 ‘앤’의 이야기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마치 그림 퍼즐을 풀듯이 방을 옮겨 ‘앤’이 지나갈 수 있는 통로를 만들거나, 방 안 각종 사물 활용해 저택 곳곳을 탐험하게 된다. 특히 저택 깊숙이 들어갈수록 다양한 효과를 지닌 사물이 나타나, 게임을 더욱 도전적이게 만들어준다.
핸드메이드게임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일(토)까지 ‘룸즈: 불가능한 퍼즐’을 20% 할인된 가격인 7.99 달러에 판매하며, 한달 간 ‘룸즈: 불가능한 퍼즐’ 구매자에게는 전작인 ‘룸즈: 더 메인 빌딩’ 66% 할인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
‘룸즈: 불가능한 퍼즐’은 PC로 한국어를 포함한 총 6개 언어로 출시된다.



▲ '룸즈: 불가능한 퍼즐'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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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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