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횡스크롤 모바일 액션 RPG '시티앤파이터 for Kakao’의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30일 전했다.‘시티앤파이터’는 고품질 2D 그래픽과 캐릭터별로 차별화된 스킬 콤보가 특징으로, 쉽고 간편한 조작감 및 실시간 PvP, 다채로운 캐릭터, 장비, 스킬, 펫 등 다양한 육성 콘텐츠가 장점인 게임이다


▲ '시티앤파이터'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횡스크롤 모바일 액션 RPG '시티앤파이터 for Kakao(이하, 시티앤파이터, 중국게임명 천천현투(天天炫斗)’의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30일(목) 전했다.
‘시티앤파이터’는 고품질 2D 그래픽과 캐릭터별로 차별화된 스킬 콤보가 특징으로, 쉽고 간편한 조작감 및 실시간 PvP, 다채로운 캐릭터, 장비, 스킬, 펫 등 다양한 육성 콘텐츠가 장점인 게임이다.
특히, 이 작품은 텐센트가 직접 개발한 게임으로, 지난해 4월 중국 현지에 출시된 후 한 달 동안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출시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매출 10위권에 머물고 있다.
'시티앤파이터' 사전등록은 전용 페이지 및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넷마블은 사전 예약을 마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시티앤파이터'를 미리 즐겨볼 수 있는 비공개 테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티앤파이터'의 출시 후 예약자 전원에게 다이아(게임재화) 300개를 제공하고, 사전등록 기간 중 진행 예정인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다이아 300개를 추가 지급한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풍부한 콘텐츠로 다양한 즐길거리를 보유한 ’시티앤파이터’는 오락실에서 느낄 수 있는 찰진 손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론칭전까지 진행하는 사전등록 이벤트 참가로 더욱 즐겁고 풍성한 ‘시티앤파이터’를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티앤파이터’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사전 가입 페이지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cityfight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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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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