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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소프트가 개발/유통하는 대규모 RvR 무한전장 ‘에다전설’의 2차 CBT가 지난 4일부터 성황리 진행중이다. 에다전설 2차 CBT의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이에 대한 유저 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3월 10일까지 진행 예정인 ‘에다전설’의 2차 CBT는 3개의 채널이 모두 혼잡상태에 이르는 등 테스터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역동적인 액션을 즐기며 호쾌한 손맛을 즐기기 원하는 유저들의 구미에 맞는 몬스터 사냥과 두 세력간의 치열한 전투로 테스터에 참가한 유저들은 몰입감이 높다고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특히 ‘에다전설’의 대표 콘텐츠인 대규모 RvR 무한전장 ‘성물전’의 경우, 각 진영간의 대등한 전투로 전투시간 종료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하게 진행되는 등 유저들의 전투에 대한 반응은 매우 적극적이었다. 이러한 에다전설의 백미인 성물전은 향후 게임의 서비스 영속성을 극대화하는 요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성물전에 한 맵에 200명이 넘는 많은 유저가 몰리고 다양한 스킬 사용과 이펙트 등으로 인한 렉 현상이 나타난다는 지적이 있어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야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에다전설 2차 CBT는 밸런스 테스트를 주목적으로 하여 다소 난이도가 높은 형태로 다양한 실험적인 테스트가 진행될 수 있다”며 “테스터들로부터 집중적인 피드백을 취합해 전반적인 게임의 완성도를 다듬고 OBT를 준비하는데 있어 ‘에다전설’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다전설 공식 홈페이지(http://edda.enp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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