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타게임즈는 자사의 오픈월드 액션게임 ‘GTA V’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곡들이 수록된 ‘알케미스트 앤 오노 프레센트: 웰컴 투 로스 산토스'를 iTunes 및 CD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락스타게임즈 대표작 ‘GTA 5’는 범죄를 소재로 한 3인칭 액션게임으로, 방대한 오픈월드를 배경으로 현실에서 실현키 힘든 ‘범죄자로서의 삶’을 간접 체험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본 딴 가상도시 로스 산토스를 무대로 각기 마른 매력의 불한당 ‘트레버’, ‘프랭클린’, ‘마이클’을 조종해 필터링 없는 욕설이나 마약 음용, 차량 탈취 등의 수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알케미스트 앤 오노 프레센트: 웰컴 투 로스 산토스 (사진제공: 락스타게임즈)
락스타게임즈는 자사의 오픈월드 액션게임 ‘GTA V’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곡들이 수록된 ‘알케미스트 앤 오노 프레센트: 웰컴 투 로스 산토스(The Alchemist and Oh No Present: Welcome to Los Santos)’를 아이튠즈 및 CD로 출시했다고 28일(화) 밝혔다.
락스타게임즈 대표작 ‘GTA 5’는 범죄를 소재로 한 3인칭 액션게임으로, 방대한 오픈월드를 배경으로 현실에서 실현키 힘든 ‘범죄자로서의 삶’을 간접 체험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본 딴 가상도시 로스 산토스를 무대로 각기 마른 매력의 불한당 ‘트레버’, ‘프랭클린’, ‘마이클’을 조종해 필터링 없는 욕설이나 마약 음용, 차량 탈취 등의 수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GTA 5’ PC판의 경우 이번에 출시된 앨범 수록곡들을 게임 내에서 감상할 수 있다. 게임을 실행한 후 라디오 방송국 "’he Lab’을 틀면 앨범의 노래가 흘러나올 뿐 아니라, 알캐미스트와 오노가 여러 아티스트들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도 들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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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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