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28일, '뮤 오리진'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뮤 오리진’은 웹젠의 대표작 ‘뮤 온라인’의 모바일 버전이다. 원작의 세계관과 방대한 컨텐츠를 모바일로 이식하고,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게임 시스템과 사용자 환경을 지원한다. '뮤 오리진'의 사전예약에는 70만 명이 몰린 바 있다


▲ '뮤 오리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8일, '뮤 오리진'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뮤 오리진’은 웹젠의 대표작 ‘뮤 온라인’의 모바일 버전이다. 원작의 세계관과 방대한 컨텐츠를 모바일로 이식하고,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게임 시스템과 사용자 환경을 지원한다. '뮤 오리진'의 사전예약에는 70만 명이 몰린 바 있다.
‘뮤 오리진’은 구글, 네이버, 페이스북 계정을 이용해 별도의 회원가입절차 없이 바로 접속할 수 있으며 기존 웹젠 게임회원은 웹젠 통합계정으로도 접속할 수 있다.
또한 웹젠은 출시에 맞춰 공식 홈페이지와 게임 카페를 통해 '뮤 오리진'의 신규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뮤 오리진'의 필드맵 사냥, PK, 투기장, 인스턴스 던전 등 주요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웹젠은 5월 1일부터 각종 TV매체를 통해 '뮤 오리진'의 홍보모델로 선정된 가수 강균성이 출연하는 TV 광고 송출과 함께,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뮤 오리진’은 사전예약 시작 8시간 만에 10만 명의 사전예약 회원을 모집하는 등 국내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웹젠은 '뮤 오리진'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게임 내에서 ‘4환생’에 도달한 유저 1,000명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 ‘휴대용 배터리 충전기’, ‘블루투스 스피커’등으로 구성된 10만원 상당의 ‘뮤 오리진’ 한정 패키지를 선물한다.
또 공식 게임 카페에서는 별점 및 리뷰 이벤트, 팬아트 그리기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게임 내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아이템 등을 선물하는 인게임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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