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액션 RPG '크로노블레이드 with NAVER' 사전 등록자가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28일 전했다.‘크로노블레이드’는 판타지와 SF를 넘나드는 독특한 세계관을 토대로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액션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며, 캐릭터별로 100여가지의 스킬과 콤보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디아블로'와 'GTA'를 개발했던 제작자들이 만든 작품으로 알려져 개발 초기부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 '크로노블레이드'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액션 RPG '크로노블레이드 with NAVER(이하 크로노블레이드)' 사전 등록자가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28일(화) 전했다.
‘크로노블레이드’는 판타지와 SF를 넘나드는 독특한 세계관을 토대로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액션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며, 캐릭터별로 100여가지의 스킬과 콤보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디아블로'와 'GTA'를 개발했던 제작자들이 만든 작품으로 알려져 개발 초기부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그 관심이 반영된 덕분인지, 넷마블이 '크로노블레이드' 사전 등록을 시작한지 4일 만에 사전 등록자 20만 명을 돌파했다. 더불어 추가 마케팅 없이 실시간 검색어 4위에 오르기도 했다.
넷마블은 '크로노블레이드' 출시 후 이용자 전원에게 한정판 무기 코스튬 및 크리스탈, 독특한 모양의 드래곤 모자 코스튬을 제공한다. 출시 후 5일 동안만 한정적으로 제공될 드래곤 모자 코스튬을 착용한 모습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 강지훈 본부장은 ”‘크로노블레이드’의 사전 등록 참여자 수가 입소문을 타고 주말을 기점으로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기대와 성원을 보내주시고 있는 만큼 최고의 게임성과 재미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크로노블레이드' 사전 등록은 전용 페이지(http://www.chronoblade.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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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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