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23일, 모바일 액션 RPG ‘크로노블레이드 with Naver’ 출사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크로노블레이드’ 개발사 엔웨이의 공동창립자인 데이브 존스와 개발총괄 스티그 헤드런드의 인터뷰 및 게임 플레이 모습 등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에서는 한국 유저를 위해 제작된 한국형 캐릭터 ‘세라’와 게임의 주요 특징인 스킬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다



▲ '크로노블레이드' 출사표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넷마블게임즈는 23일(목), 모바일 액션 RPG ‘크로노블레이드 with Naver(이하 크로노블레이드)’ 출사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크로노블레이드’ 개발사 엔웨이의 공동창립자인 데이브 존스와 개발총괄 스티그 헤드런드의 인터뷰 및 게임 플레이 모습 등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에서는 한국 유저를 위해 제작된 한국형 캐릭터 ‘세라’와 게임의 주요 특징인 스킬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 강지훈 본부장은 “지난 해 6월 첫 공개 후, 다양한 테스트와 검증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왔다”며, “게임 개발을 총괄한 두 거장의 출사표 영상을 시작으로, 정식 출시를 위한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크로노블레이드’는 ‘GTA’와 ‘디아블로’ 개발진이 만든 액션 모바일 RPG로, ‘레이븐’과 함께 지난 해 6월 기자간담회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번 작품은 판타지와 SF를 넘나드는 독특한 세계관을 무대로, 화려한 그래픽과 강렬한 액션이 가능한 스킬 시스템 등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웠다.



▲ '크로노블레이드' 영상 갈무리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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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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