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23일, 신규 임원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규 임원은 두 사람으로, 최종혁 상무를 최고정보관리자로, 투자 담당 임원으로 유주동 상무를 영입했다. 최종혁 CID는 LG전자 기술원과 IBM 왓슨 연구소를 거쳐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수석을 역임한 바 있으며, 유주동 상무는 코리아 벤처 펀드, SAIF 파트너스에서 재직 후 SV 인베스트먼트 이사를 역임했다


▲ (좌로부터) 엔씨소프트 최종혁 CID, 유주동 상무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3일(목), 신규 임원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규 임원은 두 사람으로, 최종혁 상무를 최고정보관리자(CID)로, 투자 담당 임원으로 유주동 상무를 영입했다. 최종혁 CID는 LG전자 기술원과 IBM 왓슨 연구소를 거쳐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수석을 역임한 바 있으며, 유주동 상무는 코리아 벤처 펀드, SAIF 파트너스에서 재직 후 SV 인베스트먼트 이사를 역임했다.
앞으로 최종혁 CID는 엔씨소프트 정보 보안 조직을 총괄하며, IT 인프라 및 보안 기술 구축에 주력한다. 유주동 상무는 투자 사업을 담당하는 코퍼레이트개발실장을 맡아 윤재수 최고재무책임자와 함께 우수한 모바일게임 개발사와 신기술, 콘텐트에 대한 투자를 추진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kr.ncsoft.com/korean/ir/earnings.aspx)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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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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