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의 한 40대 여성이 PS3를 통해 10대 소년과 성관계를 시도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오클리호마 주 경찰은 지난 18일, 에너메이 알렉산더(Annamay Alexander 이하 알렉산더)를 10대 성관계 시도 혐의로 수배 중에 있다고 공개했다. 올해 43세인 알렉산더는 그간 ‘세컨드 라이프’와 흡사한 PS3의 가상현실 네트워크 ‘소니 홈’을 통해 14세 소년과 처음 만났다. 이후에도, 그들은 온라인 상으로 만나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알렉산더의 혐의가 드러난 시점은 지난 주, 소년이 알렉산더를 만나기 위해 가출을 시도했을 때였다. 소년 어머니의 가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알렉산더와 소년이 함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후, 소년과 함께 소년의 집으로 찾아간 알렉산더는 소년의 어머니에게 자신의 딸과 소년을 결혼시키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소년과의 만남을 지속하기 위해, 알렉산더가 내세운 핑계에 불과했다. 소년의 ‘소니 홈’ 계정에서 알렉산더가 속옷 차림으로 찍은 사진과 소년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결혼하기를 희망하는 메시지가 다량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소년 본인이 어머니에게 알렉산더가 성관계를 위해 오클리호마 시티에 직접 방문했다고 스스로 말했다.
알렉산더는 ‘소니 홈’에서 스스로 결혼 14년 차의 주부라 자청했는데, 실제로 그녀는 세 자녀의 어머니로써 소년을 만나기 전까지 플로리다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주 경찰은 지난 18일, 알렉산더에게 수배령을 내렸으며 그녀를 목격하면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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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3 기종의 가상현실 네트워크, `소니 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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