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게임에서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리얼리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SS501 형준, 프로게이머되다`의 주인공 김형준의 ‘무한 친화력’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넘어 케이블 대박 시청률 한계를 넘었다.
아울러 게임방송 창사이래 프로리그, MSL같은 리그프로그램이 아닌 비(非)리그프로그램이 대박 시청률 기준인 1%을 넘기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는 게임방송이 리그프로그램외에 성공하기 힘들다는 평가에 일침을 꽂은 셈이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재조명함과 동시에 게임방송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결과를 낳았다는 내부관계자들의 평가다.
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S에 따르면, 17일 (수)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가 전국 가구 평균 1.029%(점유율 4,18%)를 기록했고 남성 13-25 기준으로 2.208%(점유율 30.48%)의 평균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전국 10대 남성기준으로 2.445%(점유율 29.08%), 전국 10대 남녀기준으로도 1.380%(점유율 15.02%)를 기록하며 모두 지상파 포함 전체 1위에 올랐다.
지난 17일 (수요일 오후 4시)에 방영됐던 4회에서도 김형준 폭풍친화력은 끊임없이 진행됐는데, SK텔레콤 숙소에서 해피바이러스처럼 임요환 선수 및 최연성코치까지 모두를 해피하게 만들었고, 서경종선수와의 SBS라디오 진행과 MBC게임HERO 선수들을 위한 떡국만들기까지 형준의 폭풍친화력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강해지고 있다.
특히 16시 30분경 서경종 선수와 함께 SBS라디오 공개방송을 진행하는 장면 등에서 전국 13-25 남성기준 3.299%의 순간최고시청률과 62.01%의 순간최고점유율을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이돌 가수의 프로게이머 도전기를 그리고 있는 이 프로그램에서 감형준의 폭풍친화력은 다음회 차에선 또 어떤 사고를 칠지 벌써 5회차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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