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의 신규 캐릭터를 공개했다고 8일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는 '파이러츠' 최초의 동양 컨셉 해적으로 피리와 부채를 주무기로 사용하는 지원형 스타일이다. 특히, 상대의 주요 스킬을 끊는 스턴기를 지녔고, 아군의 공격력을 일시적으로 올려주는 버프로 팀원들을 도울 수 있다


▲ '파이러츠' 신규 캐릭터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이하 파이러츠)'의 신규 캐릭터를 공개했다고 8일(수) 전했다.
'파이러츠’는 최대 8대 8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실시간 전략 액션게임으로 ▲개성 강한 해적 캐릭터들의 액션 ▲짧고 빠른 플레이 전개 ▲실시간 전략, 3인칭 슈팅, AOS 등 여러 장르의 요소를 모아 탄생시킨 게임성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는 '파이러츠' 최초의 동양 컨셉 해적으로 피리와 부채를 주무기로 사용하는 지원형 스타일이다. 특히, 상대의 주요 스킬을 끊는 스턴기를 지녔고, 아군의 공격력을 일시적으로 올려주는 버프로 팀원들을 도울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신규 캐릭터 공개를 기념해 작명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2일(일)까지 '아리아', '하나린', '초아', '나래' 총 4가지 보기 중 캐릭터의 정식 이름을 고르는 투표가 진행되고,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 정식 오픈 시 해당 캐릭터 무제한 이용권 및 5,000실버(게임재화) 등을 지급한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부장은 “신규 캐릭터를 포함해 총 25종이 가진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 중 본인에게 맞는 캐릭터를 골라가며 마음껏 플레이 해보시길 바란다”며 “'파이러츠’ 최초의 동양 컨셉인 이번 캐릭터의 이름을 정하는 작명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파이러츠’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pirates.netmarble.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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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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