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자사의 주최로 개최되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프로 플레이어 스트리밍 경기가 트위치에서 4월 9일부터 매주 목요일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토너먼트에서는 프로 및 아마추어 플레이어들이 참여해 총 2만 5천 달러의 상금과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놓고 승부를 펼친다


▲ 엔비디아 '하스스톤' 토너먼트 (사진제공: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자사의 주최로 개최되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하 하스스톤)’ 프로 플레이어 스트리밍 경기가 트위치(바로가기)에서 4월 9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토너먼트에서는 프로 및 아마추어 플레이어들이 참여해 총 2만 5천 달러의 상금과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놓고 온라인에서 승부를 펼친다. 상금과 함께 모든 프로 플레이어 및 16강에 진출한 아마추어 플레이어에게는 엔비디아 쉴드 태블릿(SHIELD Tablet)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블리자드가 최근 새롭게 선보인 모험모드인 검은바위 산(Blackrock Mountain) 확장팩이 엔비디아 '하스스톤' 프로 및 아마추어 토너먼트에서도 사용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프로 플레이어들은 경기 전에 6일 동안 새로운 카드들을 마스터하여 보다 흥미로운 덱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토너먼트 예선전은 5월 15일(금)까지 진행되며, 5월 31일(일)부터 6월 1일(월)까지 진행되는 결선에서는 최고의 성적을 거둔 16명의 프로 플레이어 및 16명의 아마추어 플레이어들이 다섯 번에 걸친 싱글 엘리미네이션 브라킷(single elimination bracket) 방식의 경기를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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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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