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KOG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스타일리쉬 액션 RPG `엘소드(ELSWORD)`에 ‘레이븐’ 전용 2차 전직 캐릭터 2종을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된 캐릭터는 메인 캐릭터 ‘레이븐’의 2차 전직 캐릭터인 ‘블레이드 마스터’와 ‘레크리스 피스트’다.
‘블레이드 마스터’는 ‘레이븐’ 1차 전직 캐릭터 ‘소드 테이커’의 2차 전직 캐릭터로, 가볍고 빠른 움직임을 바탕으로 날카롭고 화려한 검술을 구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잔혹한 파괴자’로 불리는 ‘레크리스 피스트’는 ‘레이븐’ 1차 전직 캐릭터 ‘오버 테이커’의 2차 전직 캐릭터로, 폭발적인 힘을 통해 파괴력 넘치는 공격을 펼친다는 점이 주된 특징이다. 또한 ‘레크리스 피스트’의 오른손 공격을 받을 경우 상대방 캐릭터는 물리적 타격뿐 아니라 마법 데미지도 함께 입게 된다.
한편, 넥슨은 ‘레이븐’ 2차 전직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레벨 35 이하의 ‘레이븐’ 캐릭터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 경험치 50%를 추가로 지급하고, 또한 2차 전직 전용 퀘스트를 수행한 유저들에게는 게임 아이템 ‘망각의 드링크 15일권’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이외에도 업데이트를 기념한 ‘아이템 드롭률 2배’, 접속자 전원에게 ‘얼음 조각상 가열기’를 제공하는 스페셜데이 이벤트, 2주간 매일 퀘스트를 수행하면 특별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Day by Day 선물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엘소드`는 ‘그랜드체이스’ 개발사로 유명한 KOG가 개발한 액션 게임 후속작으로,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빠른 속도의 게임 진행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는 점과 만화풍의 연출 효과가 특징인 스타일리쉬 액션 RPG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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