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이 퍼블리싱하고 미씩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글로벌 대작 MMORPG `워해머 온라인: 심판의 시대`의 1차 비공개 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된 것을 기념하여, 테스트에 참여한 게이머들이 직접 출연하는 특별 영상을 공개 한다.
지난 1월 15일부터 3천명의 유저와 함께 시작한 `워해머 온라인`의 첫 CBT는 2월 7일까지 총 220시간에 걸친 테스트 기간 동안 참여자 1만 7천여명, 최고동시접속자수 3천명을 기록하는 등 유저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됐다. 무엇보다, 유저들이 큰 불편 없이 게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원활한 운영은 게이머들에게 ‘역시 워해머!’라는 글로벌 대작에 걸맞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또한, 테스트 기간 동안 매주 새로운 미션을 제공해 <워해머 온라인>의 재미를 순차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50만회가 넘는 퀘스트 완수 기록을 세웠을 뿐 아니라, 1,500여건이 넘는 게임에 대한 의견 및 500여건 이상의 스크린샷과 동영상 등록이 이어졌다.
한게임은 `워해머 온라인`의 첫 CBT의 성공적인 종료를 기념해 유저들의 게임에 대한 소감 및 향후 개선방안 등에 대한 생생한 인터뷰 모습을 담은 특별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특별 영상에서는 `워해머 온라인`을 접하기 전 후 소감 및 테스트 종료에 대한 아쉬움, 운영진 ‘Team 워해머’에게 바라는 점 등 테스터들의 솔직한 의견을 담았으며, 테스트에 참여하지 못한 유저들도 감상하고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공개하여 `워해머 온라인`의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NHN 신재명 사업부장은 “ `워해머 온라인`의 첫 CBT가 예상을 뛰어넘는 호응 속에 무사히 완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 특히, ‘친구 초대 이벤트’의 효과로 테스터 수가 꾸준히 증가, 테스트 개시 2주 만에 게임 참여자가 5배 증가하는 등 유저들의 열성적인 참여가 이어지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워해머 온라인`은 1차 CBT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한글화를 넘어 한국화된 `워해머 온라인`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며,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 콘텐츠로 2010년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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