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온라인, 오픈 첫날 서버 3대 풀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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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쾌감!!’을 표방하며 완성도 높은 MMORPG를 목표로 4년 동안 개발된 이야소프트의 ‘아이리스 온라인(http://iris.enpang.com)’이 2월 10일 전격 오픈됐다. 그랜드 오픈 서비스 첫날부터 접속자가 몰려 서버가 폭주했지만 서버 다운이나 점검이 없이 신 서버 2대를...

‘RPG 쾌감!!’을 표방하며 완성도 높은 MMORPG를 목표로 4년 동안 개발된 이야소프트의 ‘아이리스 온라인(http://iris.enpang.com)’이 2월 10일 전격 오픈됐다. 그랜드 오픈 서비스 첫날부터 접속자가 몰려 서버가 폭주했지만 서버 다운이나 점검이 없이 신 서버 2대를 긴급하게 신설하는 등 서버 3대가 풀 가동되고 있어 초반 돌풍이 예사롭지 않다.

이와 같은 ‘아이리스 온라인’에 대한 열기와 관심은 Pre OBT부터 접속자가 급증하면서 서버가 폭주하는 사태까지 벌어져 이미 감지되고 있었다. “결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닌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포함, 7차례나 되는 유저와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유저들로부터 검증된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라고 업계 관계자는 말했다.

아이리스 온라인은 타로카드를 모티브로 한 ‘테마 인스턴트 던전’과 점괘와 버프 및 컬렉션 기능이 있는 ‘타로카드 시스템’, 60여종에 이르는 ‘몬스터 변신 시스템’, 4세력간의 치열한 전장을 경험할 수 있는 ‘PVP 시스템’ 등 MMORPG의 모든 재미 요소들을 담아내 게이머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유저들의 유입이 꾸준히 이어지고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면 아직 낙관하기는 이르지만 올 상반기 시장에서 ‘아이리스 온라인’의 붐이 일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 아이리스 온라인 관계자는 “아이리스 온라인의 그랜드 오픈을 함께 해준 모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오픈이 곧 시작이라는 말처럼 ‘아이리스 온라인’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고, MMORPG의 기대작으로 손색이 없는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오만하지 않고, 항상 노력하며 발전하는 아이리스 온라인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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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게임소개
인간, 수인, 정령 이라는 3종족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아이리스 온라인은 게임에 걸쳐 다양하게 사용되는 타로카드 시스템이라는 것으로 엑세서리 장비와 소켓아이템 장착, 무기/방어구의 강화를 통해 다양하게 변화시킬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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