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인터렉티브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손노리에서 개발중인 RPG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오늘(9일)밝혔다.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실시한 1차 비공개 테스트에는 총 만 명의 테스터 중 총 8000명의 테스터가 참여하여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여실히 증명했다. 특히 테스터 모집에는 1차 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약 3만 명의 유저들이 신청해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테스트에는 게임의 주요 시스템인 ‘전투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특히 손노리의 상징인 ‘패스맨’이 출연하여 유저들에게 특유의 손노리식 유머를 전달했다.
1차 CBT에 참여한 유저들은 “턴제 게임이면서도 연계스킬 등으로 인해 RPG와는 다른 재미를 느꼈다.”, “역시 이원술 사장의 자폭개그는 배꼽을 잡게 했다.”,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향수를 느낄 수 있었다.” 등 앞으로의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발전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주었다.
구름인터렉티브 이화원 부사장은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첫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유저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이번 테스트에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적극 반영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노리 이원술 사장은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해해 주시고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을 즐겨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손노리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재미있고 유저를 위한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aso.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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