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적인 골프 플레이를 앞세웠던 온라인 골프게임 ‘온 그린’이 오는 4월 30일 서비스가 종료된다. 게임을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용자 수가 부족한 것이 그 원인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24일, ‘온 그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의 서비스가 종료됨을 알렸다. ‘온 그린’은 오는 4월 30일까지만 운영된다


▲ '온 그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사실적인 골프 플레이를 앞세웠던 온라인 골프게임 ‘온 그린’이 오는 4월 30일 서비스가 종료된다. 게임을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용자 수가 부족한 것이 그 원인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24일, ‘온 그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의 서비스가 종료됨을 알렸다. ‘온 그린’은 오는 4월 30일까지만 운영된다. ‘온 그린’은 지난 11월 4일에 공개서비스에 돌입해 5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서비스를 이어왔다. 서비스 종료 시점인 4월 30일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온 그린’의 수명은 6개월 남짓이다.
서비스 종료에 대해 네오위즈게임즈는 “‘온 그린’은 골프존의 자회사인 골프존엔터테인먼트가 제작했다는 것을 콘셉으로 기존에 골프나 스크린골프를 즐겨온 이용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려 했다. 실제로 서비스 초반에는 골프를 즐기는 이용자의 방문이 있었다”라며 “그러나 초기부터 이용자 풀이 넓지 않았으며,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지난 3월에는 봄 시즌을 맞이해 ‘개화’ 업데이트도 진행했으나 효과가 미비해 서비스 지속이 어렵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골프존엔터테인먼트 역시 “온라인 신작이 어려운 시장 상황과 MMORPG와 같은 인기 장르와 달리 유저 풀이 넓지 않은 골프게임의 한계가 맞물려 결과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온 그린’의 경우 온라인게임은 종료하지만, 관련 리소스를 활용해 체감형 골프 게임을 제작하는 것을 내부에서 고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게임 서비스가 종료됨에 따라 골프존엔터테인먼트 내에서 ‘온 그린’을 맡고 있던 직원들은 사내 다른 조직 및 골프존 본사로 이동하게 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국내 첫 엘든 링 오케스트라 콘서트, 5월 서울서 열린다
- 밸브 “스팀 게임 속 전리품 상자는 도박이 아니다”
-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이동권 보장, 기아 '챌린저스' 권재혁 선수에 특화차량 지원
- 업데이트 결정권을 유저에게, 솔: 인챈트 4월 24일 출시
- [판례zip] 직원 실수로 환불 사태, 손해배상 책임도 있을까?
- 게임챔프 복간 판매도, 마리오아울렛 '마리페' 19일 시작
- [순정남] 벌레 공포증이라면 이 게임은 피하세요 TOP 5
- [인디言] 혼자 4년 반 개발, 디저트 세계 탐험 '로렌스 기행문'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