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13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골프존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온라인 골프게임 ‘온 그린' 신규 코스 ‘클리프행어’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클리프행어’는 아슬아슬한 산맥 사이를 넘나들며 장타를 뽐낼 수 있는 신규 코스다. 장타는 물론 높은 고저차를 활용해 전략적으로 코스를 공략하며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 '온 그린' 신규 코스 클리프행어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13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골프존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온라인 골프게임 ‘온 그린(이하 OG)' 신규 코스 ‘클리프행어’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클리프행어’는 아슬아슬한 산맥 사이를 넘나들며 장타를 뽐낼 수 있는 신규 코스다. 장타는 물론 높은 고저차를 활용해 전략적으로 코스를 공략하며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클리프행어'는 15레벨 이상을 달성한 이용자가 인공지능(AI) 캐릭터 3명을 이기는 미션을 완료하면 획득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자유롭게 신규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OG’는 이번 신규 코스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26일(목)까지 ‘클리프행어’ 전용 이벤트 시즌 대회를 하루 1회 오픈하고, 순위에 따라 최대 30,00GC의 게임머니와 함께 부스터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 밖에도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하트 모양의 SS등급 신규 클럽 6종과 기어 4종을 추가하고, 14일(토) 접속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게임머니와 초콜릿 부스터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OG’의 진승현 사업팀장은 “‘온그린’에서 11번째로 선보이는 ‘클리프행어’ 코스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짜릿한 골프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오는 3월 ‘개화 업데이트’를 통해 12번째 신규 코스가 추가로 오픈 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OG'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og.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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