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서비스는 몬스터사이드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빅풋’을 카카오게임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빅풋’은 중세 판타지 시대를 배경으로 인간 왕국에게 납치된 공주를 구출하고 마을의 평화를 찾기 위한 설인 용사들의 모험을 그린다. 몬스터가 주인공이라는 독특한 관점과 횡스크롤 액션 방식을 통한 고전적인 재미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 '빅풋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SK네트웍스서비스)
SK네트웍스서비스는 몬스터사이드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빅풋’을 카카오게임에 출시했다고 13일(금) 밝혔다.
‘빅풋’은 중세 판타지 시대를 배경으로 인간 왕국에게 납치된 공주를 구출하고 마을의 평화를 찾기 위한 설인 용사들의 모험을 그린다. 몬스터가 주인공이라는 독특한 관점과 횡스크롤 액션 방식을 통한 고전적인 재미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또한, 최대 30단계까지 아이템을 강화할 수 있어 캐릭터 및 아이템 성장에 욕심이 있는 유저들에게 보다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SK네트웍스서비스는 “’빅풋’의 카카오게임 출시를 기다려주신 유저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안정적인 서버 운영과 소통하는 서비스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빅풋’ 카카오게임 출시와 함께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를 통해 게임의 모든 유저에게 다양한 상품이 제공될 뿐 아니라 친구를 초대할 경우 추첨을 통해 아이폰 6 등의 경품까지 지급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빅풋’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thebigfoo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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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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