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톰은 자사의 액션 MORPG ‘최강의 군단’에 신규 콘텐츠 ‘만신전’과 ‘사이드킥’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강의 군단’은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를 제작한 김윤종 사단이 주축이 되어 제작한 액션 MORPG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액션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웠으며, 캐릭터 각각의 연계 기술을 세밀하게 디자인해 파티플레이에서 오는 재미를 강화했다


▲ '최강의 군단'의 신규 콘텐츠 '만신전' (사진제공: 에이스톰)
에이스톰은 자사의 액션 MORPG ‘최강의 군단’에 신규 콘텐츠 ‘만신전’과 ‘사이드킥’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1일(수) 밝혔다.
‘최강의 군단’은 자신이 육성한 여러 캐릭터로 나만의 군단을 만드는 것이 목표인 액션 MORPG다. 수많은 캐릭터를 통한 다채로운 액션을 특징으로 내세웠으며, 캐릭터 각각의 연계 기술을 세밀하게 디자인해 파티플레이에서 오는 재미를 강화했다. 여기에 일반 필드 사냥을 통해 해금한 캐릭터를 가지고 3 대 3 점령전을 벌이는 것도 가능하다.
새롭게 추가되는 ‘만신전’은 60레벨 이상이 입장할 수 있는 보스전 위주의 던전으로, 미러사이트 9개 지역과 빌라 스칼라 5개 지역으로 구성된다. 미러사이트는 60~180레벨까지 진입할 수 있고 빌라 스칼라는 180레벨 이상만 입장 가능하다. '만신전'에 들어가기 위해선 입장권이 필요하며, 회복 아이템을 사용할 수 없다. 여기에 스테이지 별로 부활횟수에 제한이 있어서 지금까지 공개된 던전 중 최고 난이도를 자랑한다.
아울러 기존 캐릭터에 부가적으로 장착하는 서브 캐릭터 ‘사이드킥’ 40종이 추가된다. '사이드킥'은 최대 4개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각각에 부여된 고유한 효과와 스킬들을 적절히 조합해 다방면에 활용할 수 있다. ‘사이드킥’은 캐릭터 육성이나 던전 파밍 등 다양한 방법으로 획득 가능하다.
에이스톰 박주형 디렉터는 “이번에 추가되는 ‘만신전’과 ‘사이드킥’은 초기 기획단계에서부터 염두에 둔 ‘군단’이라는 요소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컨텐츠”라며 “목표가 되는 최종 컨텐츠의 하나인 ‘만신전’과, 또 다른 성장의 목표가 될 '사이드킥'을 통해 게임 이름처럼 ‘최강의군단’을 육성해야하는 필요성과 메리트가 보다 명확해질 것”이라 밝혔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최강의군단’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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