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글로벌 모바일 앱 통계 분석 업체 앱애니가 발표한 ‘2014년 글로벌 최고 매출 퍼블리셔 52' 11위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5계단 오른 순위로, 해당 순위 내에서는 한국 모바일게임사 중 최고 성적이기도 하다. 이 같은 성과는 게임빌이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해 온 덕분이다. 더불어 미국과 일본, 중국, 싱가포르, 대만, 유럽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에 현지 거점을 마련하여 공격적 확산을 전개해 온 것이 강점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 앱애니 선정 '글로벌 최고 매출 퍼블리셔 52'에 든 게임빌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글로벌 모바일 앱 통계 분석 업체 앱애니가 발표한 ‘2014년 글로벌 최고 매출 퍼블리셔 52' 11위에 선정됐다고 9일(월)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5계단 오른 순위로, 해당 순위 내에서는 한국 모바일게임사 중 최고 성적이기도 하다.
이 같은 성과는 게임빌이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해 온 덕분이다. 더불어 미국과 일본, 중국, 싱가포르, 대만, 유럽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에 현지 거점을 마련하여 공격적 확산을 전개해 온 것이 강점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컴투스와의 협력과, ‘별이되어라!’,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 ‘다크어벤저2’ 등 국내∙외에서 작용하는 IP를 출시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앱애니는 매년 글로벌 오픈마켓의 매출을 집계, 합산하여 이를 한정판 트럼프 카드 형태로 순위를 발표해 왔다. 1위는 차지한 '클래시오브클랜' 개발사 슈퍼셀이 차지했으며, 5위는 텐센트, 7위 EA, 12위 그리가 그 뒤를 따랐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52개 퍼블리셔 중에는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가 29개사, 미국은 지난 해와 동일한 15개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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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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