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휴대용 게임기 개발사 게임파크홀딩스는 자사가 개발한 휴대용 게임기기 ‘GP2X-Wiz’용 어드벤처 게임 ‘디어사이드3’ 출시를 기념해 오는 2월 11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월 28일(목)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디어사이드3를 구매 또는 플레이 해본 GP2X-Wiz 유저가 GPH 공식 팬카페(http://cafe.naver.com/zorg)와 공식커뮤니티 지페인(http://Gpain.com)에서 ‘게임이야기-디어사이드’ 코너에 디어사이드3 리뷰를 작성하여 등록하면 된다. 게임리뷰를 작성해준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24인치 LCD 모니터와 디어사이드3를 개발한 개발자 친필사인이 들어간 7종 게임팩 등을 받을 수 있다.
디어사이드3는 90년대 후반 PC용으로 발매되었던 2D의 1인칭 시점 어드벤처 게임으로 마니아들에게 상당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명작으로 평가된 게임으로 12년 만에 GP2X-Wiz용 게임으로 다시 태어난 게임이다.
이 게임은 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과 그 사람을 제지하는 사람과의 충돌을 그린작품으로, 200여 장의 배경과 20여명의 성우를 동원한 전 대화의 풀 보이스를 바탕으로, 약 3~40분의 게임 동영상으로 박진감을 넘치게 진행되는 어드벤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파크홀딩스 이범홍 대표는 “디어사이드3와 같은 좋은 게임을 올해에는 많이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현재 GP2X-Wiz에서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국내외 개발사 및 개발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이라고 밝혔다.
-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순정남] 붉은사막 ‘이게 왜 돼?’ TOP 5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던전앤파이터
-
10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