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E의 김유라 사장은 “‘헬게이트’ 특유의 게임성과 ‘헬게이트: 도쿄’가 일본에서 가진 유리한 시장성을 십분 활용해 일본 유저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신선한 게임으로 다가갈 계획이다.”라며 “에이카와 카몬히어로를 일본 시장에서 안착시켰듯이, HUE가 가진 탁월한 현지화 능력을 헬게이트에서도 발휘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빛소프트가 `헬게이트`의 전세계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한 이후 첫 수출 성과를 올렸다.
한빛소프트는 오늘, 일본 현지 법인인 한빛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이하 HUE)와 액션 RPG 헬게이트(http://hg.hanbiton.com)의 일본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가 일본 수출을 가장 먼저 선택한 이유는 ‘헬게이트: 도쿄’. 오는 3월 오픈 예정인 ‘헬게이트: 도쿄’는 일본의 주요 명소를 주 무대로 한 새로운 시나리오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일본 유저들의 관심이 특히 많은 편이다. 헬게이트: 런던을 벗어나 도쿄에서 펼쳐지는 일본 특유의 동양적 느낌이 판타지와 만나 재 탄생된 신비로운 배경 역시 일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UE의 김유라 사장은 “‘헬게이트’ 특유의 게임성과 ‘헬게이트: 도쿄’가 일본에서 가진 유리한 시장성을 십분 활용해 일본 유저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신선한 게임으로 다가갈 계획이다.”라며 “에이카와 카몬히어로를 일본 시장에서 안착시켰듯이, HUE가 가진 탁월한 현지화 능력을 헬게이트에서도 발휘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올해 안으로 일본 전에 중국과 대만, 동남아시아 국가에서도 서비스를 실시해 해외 서비스를 활발하게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북미와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퍼블리싱 업체들과도 긴밀하게 이야기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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