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6:30 for Kakao’의 비공개테스트를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의 첫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육삼공’은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 일주일간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동안 유저 잔존율 78%, 일 평균 접속시간은 185분을 기록했다

▲ '프로야구 육삼공'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6:30 for Kakao(이하 프로야구 육삼공)’의 비공개테스트를 마무리했다고 5일(목)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 첫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육삼공’은 지난 2월 26일(목)부터 3월 4일(수)까지 일주일간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동안 유저 잔존율 78%, 일 평균 접속시간은 185분을 기록했으며, 유저들이 진행한 총 경기 수는 530만 회다. 즉, 1년 동안 진행되는 야구 경기 수가 720경기라고 했을 때 일주일간 약 7,360년치 경기가 열린 셈이다.
엔트리브소프트는 테스터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손쉬운 위시카드 획득, 빠른 경기 진행, 추천선수/추천팀 시스템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노우영 ‘프로야구 육삼공’ 개발팀장은 “테스트에 참가해 준 유저들에게 감사하다. 비공개테스트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프로야구 육삼공’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probaseball63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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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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